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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도 안 걸리는 김프 김치프리미엄 역프 확인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정보공장장입니다. 오늘은 김프라고 불리는 김치프리미엄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건데요. 이 김프를 계산하는 두 거래소는 업비트와 바이낸스입니다. 업비트는 국내 대표 거래소이고, 바이낸스는 해외 대표 거래소이죠. 그래서 국내 상장이 안되어있는 화폐나, 혹은 김프를 이용한 시세차익, 아니면 선물 및 마진거래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바이낸스를 이용하십니다. 그래서 해외 거래소 바이낸스로 송금할 수 있어야 하는데요. 그때 반드시 필요한 정보가 김프입니다! 김프가 적게 꼈을 때, 그 만큼 송금할 때 발생하는 비용이 줄어들기 때문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업비트에서 리플이나 이오스와 같은 수수료가 적은 화폐를 구매합니다. 그 이후에 바이낸스의 지갑주소로 송금시킵니다. 이게 가장 괜찮은 방식이거든요. 이 김.. 더보기
한컴오피스 한글 특수문자 체크 표시하는 방법 한컴오피스 한글에서 체크표시를 하는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엄청 간단해서, 사진만 보고 따라하셔도 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한컴오피스 한글을 킨 상태이시겠죠. 여기에서 [특수문자] 도구 상자를 켜주겠습니다. 상단의 메뉴에서 [입력] - [문자표] 를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단축키는 [Ctrl+F10] 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한컴오피스 한글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모든 특수문자들이 뜹니다. 여기에서 체크표시를 찾아보겠습니다. 왼쪽 메뉴에서 [특수기호 및 딩뱃기호]를 기억하세요! 그러면 여러분이 찾고계신 체크표시를 찾을 수 있습니다! 더보기
박세니 클래스101 한시라도 빨리 듣는게 좋은 이유 나는 5개월 차 전업 디지털노마드다. 퇴사하고나서 100% 집중하고 있다. 보통 취미 or 부업, 맛보기로 들어왔다가 나가는 바닥이 디지털노마드다.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몇 가지 깨달은 바가 있어서 공유하고자 한다. 첫째, 가짜가 너무 많다. 여러분들도 하다보면 느낄 것이다. 보통 지금 수강을 망설이고 있다면, 클래스101(class101)에서 고액 창업 강의를 망설이고 있다면... 들어라 그냥. 듣는 게 좋을 것이다. 엄한 데다가 돈 쓰지 말고, 차라리 여기다가 쓰는 걸 추천한다. 둘째, 마음이 계속 흔들린다. 허심탄회하게 본인의 인생을 돌아보자. 어쩔 수 없는 것이다. 항상 이 길이 맞는지에 대한 의심을 끊임 없이 해왔기 때문이다. 마음이 흔들리면 앞으로 나아가기 힘들다. 마음을 단단하게 만.. 더보기
데브옵스(DevOps)팀 22Hours의 회의방식 진단 팀의 기억력, 팀의 문제해결속도. 22Hours 팀장인 저는 최근 들어 '회의방식'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우리 팀의 회의는 평균적으로 2시간 30분 정도. 예전에는 우리가 회의를 오래 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오프라인 회의 없이 일주일에 한 번 온라인이니까요. 하지만 은연중에 팀 미팅 간 비효율이 발생한다고 느껴집니다. 돌아보면 현재 우리 팀은 2가지 문제점으로 귀결되는 것 같아요. 긴 시간 동안 회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팀원들 간 회의의 결론에 대해 기억하는 게 다르다는 점. 그래서 결국 어떤 팀원은 누군가에게 안건을 물어본 후 또 한 번의 의사소통을 해야 한다는 비효율.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우리 팀의 업무진행속도가 매우 느리다는 것입니다. 가치창출이 원활하게 되는지 확인할 때 중요한 것 .. 더보기
Ops를 고려한 Dev 지향을 해야한다. 지금부터라도. 많이 느끼는 교훈이다. 스스로 느끼기도 하고22Hours 온라인 회의를 하면서 또 느끼고, 다들뭔가 아쉬운 점이 많을 것같다. 어제 행아웃 회의는 조금 막막한 부분도 없지않아 있었다. '지양' 했던 부분 중에 '이 프로젝트가 단순히 포트폴리오로 끝나지 않기를...' 이런 생각들이 있었다. 그러면서 커뮤니티(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에 대한 내가 느낀 점들을 이야기했다.'해야 한다'라고 강하게 이야기했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제 나도 어디에서 제대로 시작해볼지 고민이 필요하다. 더보기
헬로월드시리즈 : C언어, 컴퓨터공학 신입생들의 무덤 음,, 요즘 파이썬을 첫 수업으로 배우신다면헬로월드시리즈 파이썬에서 만나도록 하자 ㅎㅎ.C언어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글을 써본다.이 글은 여러분의 아픔을 공감해주고 조금이나마 방향을 제시해주는 글이다. "나 수업도 너무 많이 출튀()했는데..... 어떻게 따라가지?" "수업은 조금 따라갈만 한데,,,,,, 더 공부해보고 싶은데 뭘 해야되지??" "Python이나 Java같은거부터 배워도 될 거같은데 왜 굳이 C언어를 쓰는거지 .... ?" 이런 생각을 한 번이라도 해본 분들을 위해 준비했다.헬로월드를 위한 헬로월드.내려갈 수록 내용의 깊이가 깊어지니 이해가 가는 부분까지만 읽고 나가셔도 무방하다.그러나 얻을 수 있는 건 최대한 얻고 나가야 한다.전공생 기준으로 신입생 때 기억을 더듬으며 작성.. 더보기
20년도 두번째 워크숍 후기 전반적으로 내가 받은 느낌을 말하자면감명을 많이 받았다. 항상 내가 생각하는기대이상이다. 집단잔체의 멘탈리티가 상당히 마음에 든다. 내가 장을 맡았던 팀 중에제일 낫다.까불고있다.ㅎ 첫번째 세션 : 하이프사이클로 시기에 따른 기술의 상태변화, 기술의 '융합(Convergence)' - 하정구 상당히 인상 깊은 주제였다. 이 친구의 발표를 들으면 어메이징하다. 내가 옵스적인 관심에 쏠려있는 요즘이 발표가 새로운 관점에서 요즘 내가하는 생각들을 고찰할 수 있게 해주었다.기술의 발생기, 거품기, 성장기, 활성화기 에 들어서는 동향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었는데4차산업혁명을 이에 맞추어 설명하는 부분이 좋았다. '4차산업혁명은 무조건 성공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바라보면 안되는건가요?''기술산업이 거품기에서 성장.. 더보기
22Hours의 1년 회고록 모노로그 "어떤팀의 테크리더를 맡고있다." 어떤팀?테크리더는 뭐야?너무 TMI이다. 구글링으로 들어온 분들은 이런 거엔 흥미가 없으니깐. 하지만 이 글은 가치가 있다.정보를 얻는 글을 통해 들어오셔서이런 글에도 관심가져주시는 분이 있다면날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 같다.그렇게 믿고 시작해본다. 생각은 쉽게 헤어나올 수 없다 나는 대한민국 군인으로 재직 중인 간부이다. 직업특성 상 더이상 자세한 것을 이야기할 수 없다.직업특성때문에 제한되는 환경에서 살고있다. 때문에 내가 뭔가 할 수 없을 때가 있다. "직업 특성 상~~ 이러저래해서 안돼요"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창업을 하고 싶은데 공무원이어서 사업자등록에서 손해를 봐요..""미팅 나가고 싶은데 위수지역 밖으로 나가지를 못해요..""프로젝트하고 싶은데 .. 더보기